
ⓒ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
이번 체험행사는 본격적인 가을걷이 시기를 맞아 수확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인력도 지원하고 참여한 여성단체회원들이 수확한 농산물을 직거래로 구매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참다래 농장주 박덕일씨(67세)는 "참다래는 후숙 과일이라 서리가 내리기 전에 따야하는데 일손부족으로 걱정이 많았었는데, 이렇게 많이 오셔서 도와주고, 많은 물량을 구매해서 큰 도움이 됐다" 고 말했다.
한편 농협광주본부는 총 20여회의 농촌체험 행사를 개최해 도시민 2000여명이 농촌체험행사에 참여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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