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휴먼프라임(대표 신효휴)은 '고객과 사원이 모두 만족하는 더불어 함께하는 삶'을 모토로 지난 2000년에 설립됐다.
신뢰, 행복, 사랑을 실천하는 회사를 목표 삼아 △아웃소싱 △인재파견 △헤드헌팅 및 채용대행 △건물종합관리 분야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신효휴 휴먼프라임 대표는 불황을 겪는 아웃소싱업계가 경험과 전문성을 갖고 고객이 원하는 니즈에 맞게 디자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휴먼프라임
신효휴 대표는 "뷰티 컨설턴트를 찾아 육성하고 계발하는 일 분야에서 최고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 할 사명"이라며 "가장 편안하고 기분 좋은 상태에서 소비자를 맞이하며 제품 하나하나의 성분과 특징을 꼼꼼히 파악하고 체크해 고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반적 경기불황과 정부의 부정적인 정책들이 결코 협력업체에게 유리하지 않지만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아웃소서로서 고객들이 원하는 최상의 서비스만 제공할 수 있다면 결코 비관적이 않다"는 조언도 보탰다.
아울러 파견과 도급의 어두운 이미지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합법적이고 제도적인 틀 안에서 단순한 인적자원 공급자 수준의 범위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휴먼프라임은 지난 십 수년간 오로지 유통매장의 아웃소싱업무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결원율 제로에 도전 중이다.
신 대표는 "우리 회사가 진행하는 공급사로서의 역할이 고객의 진실한 선택과 부름을 받는 그날까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입장과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훈련과 늘 의문과 의지를 갖고 개선하고 변화하는 노력을 잠시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고객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고객을 선택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자 도전"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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