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논두렁 음악회 포스터 ⓒ 프라임경제
노래하는 농부 가수 김백근의 다섯 번째 단독공연이자 제2회 논두렁음악회는 직접 농사를 짓는 논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씨는 "평화는 자신 스스로에게서부터 시작된다"며 "논두렁음악회가 열리는 이곳에서 작지만 인류의 평화를 생각하며 그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가을 추수가 끝난 시골에서 환경의 의미와 음악이 어우러질 이번 논두렁음악회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