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F(대표 구본걸)는 브랜드 헤지스 액세서리와 얼루어 매거진이 함께 마련한 그린 캠페인 이벤트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헤지스액세서리 그린얼루어 캠페인. ⓒ LF
특히 아이돌 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그린 캠페인 실천을 위해 직접 참여함으로써 따뜻함을 이어갔다.
연예계에 소문난 팔방미인 레인보우 재경은 2시 포토월을 시작으로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한 에코백 리폼을 꾸며 남다른 손재주 실력을 뽐냈다.
이어 헤지스 액세서리의 아트 콜라보 일러스트와 화보가 꾸며진 컬처 아카이브 공간을 둘러보며 직접 애완견을 키우는 한 사람으로써 캠페인 이벤트에 참여했다.
이날 에코백 리폼 외에도 헤지스 액세서리의 일러스트 '로얄도기' 그림과 카무플라주 패턴에 직접 색을 입히는 'H컬러모션 컬러링 포토월' 이벤트 및 행사장 일대에 사연이 담긴 유기견들의 등신대를 찾는 'Meet the family'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얼루어 페이스북과 얼루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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