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팬들과 함께 관람하는 'United Together' 팬 파티를 개최했다.

맨유 축구경기 단체관람 팬 파티 포스터. ⓒ 오뚜기
경시 시작 2시간 전인 26일 오후 11시부터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Cargo펍에서 개최됐다. 대형 스크린으로 즐기는 맨유 팬들의 특별한 단체 관람이 진행됐다.
㈜오뚜기와 함께하는 'United Together' 파티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이 모여 맨유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컨테스트, QR코드 승무패 경기 예측 이벤트, 퀴즈게임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행운권 추첨도 진행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맛있는 안주와 음료, 기념품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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