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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김범산 교수팀, 국제학술대회서 최고 구연상

 

이윤형 기자 | lyh@newsprime.co.kr | 2014.10.20 11:42:10
   핵의학과 김범산 교수. ⓒ 이대목동병원  
김범산 핵의학과 교수. ⓒ 이대목동병원
[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 핵의학과 김범산 교수, 윤혜전 전임의가 최근 일본 고베에서 개최된 제 15회 아세아·오세아니아 영상의학회에서 '핵의학적 분자영상을 통해 측정한 종양 내 이질성을 이용한 관내 상피암의 침습성분 예측'이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해 최고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윤혜전 전임의는 젊은 연구자상도 수상해 이날 2개 부분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 교수팀은 이번 학회에서 수술 전 조직검사 결과 관내 상피암을 진단받은 환자 중 핵의학적 분자영상법인 양전자단층촬영(PET-CT)을 통해 측정한 종양 내 이질성이 수술 후 관내 상피암 내 침습 성분을 예측할 수 있다는 논문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었다.
 
연구팀은 이번 논문을 통해 유방암 환자에서 수술 전 PET-CT 촬영이 정확한 병기 설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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