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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기업 4곳, 땅값 싼 광양만권 투자목적 시찰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4.10.07 10:54:02

[프라임경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중전기 및 신재생발전생산업체인 산일전기 등 수도권 4개 업체를 상대로 투자설명회와 현장시찰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시찰은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변압기와 전동기 등을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들로 모두 4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 광양시
시찰에서 광양만권경제청은 저렴한 전라도 땅값과 풍부한 노동인력, 컨테이너항만과 광양제철, 여수석유화학단지 그리고 배후 신도심까지 집적화된 광양만권의 투자여건을 설명했다.

시찰단은 이날 광양만권경제구역 내 율촌1산단과 광양항, 해룡면 신대 배후신도시 등을 차례로 방문해 투자환경과 여건 등의 설명을 듣고 광양만권 투자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고 광양만권경제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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