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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관규 전 순천시장 심은 나무 '감 송알송알'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4.10.03 17:28:23
  = 박대성 기자  
= 박대성 기자

[프라임경제] 개천절인 3일, 전남 순천시청 본관건물 잔디광장에 외로이 서 있는 토종 땡감(떫은감)나무에 누렇게 익은 감이 '송알송알' 맺혀 있다. 이 나무는 노관규 전 순천시장 시절 옮겨 식재된 것이다. 감나무는 순천시의 시목(市木)이기도 하다. 예부터 단감이 유명해서인지 동외동이나 승주 선암사 진입로에는 감나무 가로수길이 조성돼 가을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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