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미스터피자(대표: 황문구, www.mrpizza.co.kr)는 지난 달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피자대회(World Pizza Champions)에서 한국 최초로 출전해 대회 특별상인 ‘베스트팀’상을 수상했다고 3 일 밝혔다.
세계피자대회는 수타로 피자도우를 만드는 과정에 다양하고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 도우쇼의 최고 달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도우크게늘리기’, ‘도우빨리만들기, ‘박스빨리접기’와 개인 도우쇼 ‘프리스타일’ 이렇게 총 4개 부문으로 진행 된다.
이번 대회에는 피자 종주국인 미국과 이탈리아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200여명이 참가했다.
한국미스터피자는 ‘박스빨리접기’를 제외한 나머지 3개 부문에 모두 참가해 ‘프리스타일’과 ‘도우빨리만들기’에서 쾌거를 기록하며 한국 수타피자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각 부문 예선전은 총 50명이 도전해 점수가 높은 5명이 최종 본선에 진출하는 형태로 진행 됐다.
한국 대표로 참가한 미스터피자 드림팀의 이문기씨는 ‘프리스타일’에서 안대로 눈을 가리고 도우쇼를 하는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이번 대회는 특히 한국미스터피자 드림팀인 이재웅, 박성민, 김민혁, 이문기씨가 한 팀이 되어 펼친 도우쇼가 관람객들의 기립박수와 함께 대회특별상인 ‘베스트팀’상을 받아 그 의미가 컸다.
미스터피자 드림팀은 이미 방송에도 여러 번 나온 적이 있는 국내 최고의 실력파 도우쇼 달인들. 이들의 멋진 활약상과 수상결과는 4월6일, KBS ‘VJ특공대’에서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