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리아(대표 노일식)는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쿠폰북과 다양한 혜택을 담은 스크래치 카드 제공 등 고객 감사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원조 빅불' 단품 혹은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이벤트 사은품을 증정한다. '원조 빅불' 구매 고객에 한해 '추억의 쿠폰북'을 제공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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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리아 창립 35주년 기념 이벤트. ⓒ 롯데리아 |
'추억의 쿠폰북은는 △불고기버거(1600원) △치킨버거(1400원) △양념감자(1200원) △콜라(180원) △아메리카노(1000원)를 각 제품의 신규 출시 당시 가격을 반영해 35년간 롯데리아를 이용한 고객을 위해 파격적인 혜택을 더했다.
또한 모든 세트, 콤보, 팩 구매 고객들에게 셀카봉을 3000원에 판매한다. 착한점심, 제품교환권, 모바일쿠폰 구매 고객에게도 해당된다.
홈서비스 주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모든 홈서비스 주문 고객에게는 화이어윙 4조각 또는 치킨휠레 4조각 50% 할인권과 △치즈스틱 △크런치새우 △오징어링 △콘샐러드 △PET콜라 무료 증정 쿠폰을 증정한다.
단, 화이어윙과 치킨휠레 할인권을 제외한 무료 쿠폰 사용은 1만원 이상 주문 때 사용이 가능하며 PET 콜라 쿠폰은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 35주년을 맞아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롯데리아 제품과 더불어 즐거운 이벤트 역시 함께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