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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차기 주총까지 김혁 대표이사 체제로

 

정수지 기자 | jsj@newsprime.co.kr | 2014.10.01 08:10:40
  ⓒ KTB투자증권  
ⓒ KTB투자증권
[프라임경제] KTB투자증권(주)은 한시적으로 김혁 경영관리 본부장(사진)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김혁 대표는 1969년생으로 한양대 독문과와 미국 콜로라도주립대 MBA 출신이다. 지난 2012년부터 KTB투자증권 경영관리 본부장을 맡았으며 신한금융투자 미래전략부장, HMC투자증권 전략기획실장, 아이엠투자증권 경영기획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급변하는 자본시장의 대내외적 환경에서 회사의 사정에 정통한 내부 인사가 차기 대표이사 선임 때까지 내실을 다지고 후임 대표가 새로운 전략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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