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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로드쇼 진행' 전남지역 숨은 고객 공략

상반기 전년比 705% 성장률…브랜드 접근성 확대 위한 마케팅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4.09.29 11:47:01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디젤(왼쪽)과 기블리 S Q4(오른쪽). ⓒ 마세라티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디젤(왼쪽)과 기블리 S Q4(오른쪽). ⓒ 마세라티
[프라임경제] 마세라티는 오는 10월 한 달 동안 홀리데이인(Holiday Inn) 광주 호텔에서 브랜드 대표 모델들을 전시하는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세라티는 호텔 내 1층 로비에 올해 브랜드 창립 100년 만에 처음 선보인 브랜드 최초 디젤 차량인 '콰트로포르테 디젤'과 가솔린 사륜구동 '기블리 S Q4' 차량을 한 달간 전시해 호텔을 방문하는 전남지역 가망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마세라티는 전년 동기 대비 705% 성장률을 달성하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마세라티는 △서울 △분당 △부산지역에 전시장을 갖추고 있으며, 급격한 성장세에 따라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 전략을 통해 지난 8월 부산 공식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또 오는 11월에는 분당 지역에도 공식 서비스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마세라티 공식수입사 FMK 관계자는 "이번 홀리데이인 광주 호텔 로드쇼는 비거점 지역인 전남지역의 가망 고객군을 확보하고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로 하여금 브랜드 체험의 기회를 통해 앞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제품 선호도 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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