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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국내 창작뮤지컬 마케팅활동 지원

스페셜 데이 최대 80% 할인…얼리버드 티켓 패키지 특가 제공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4.09.19 10:44:31

[프라임경제] BC카드가 국내 창작뮤지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내놨다.

창작뮤지컬은 국내 창작자들이 중심이 돼 순수 국내기술로 만들어지며, 해외 원작자에게 저작권료를 지불하고 판권을 가져와 국내 배우들이 공연하는 라이선스 뮤지컬과는 대비된다.

BC카드는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공연되는 창작뮤지컬에 대해 마케팅 활동, 티켓판매 채널 확대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지원책 마련을 통해 창작뮤지컬 활성화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더데빌, 최현우 매직콘서트, 셜록홈즈 3편의 창작뮤지컬을 선정해 스페셜 데이 티켓 최대 80% 할인, 얼리버드 티켓 패키지 특가 제공(3편의 창작뮤지컬 티켓 3매, 선착순 100명) 등 대중들에게 창작뮤지컬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BC카드는 창작뮤지컬 더데빌, 최현우 매직콘서트, 셜록홈즈의 스페셜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 BC카드  
BC카드는 창작뮤지컬 더데빌, 최현우 매직콘서트, 셜록홈즈의 스페셜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 BC카드
뮤지컬 '더데빌'의 스페셜 데이는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내달 25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최현우 매직콘서트 및 셜록홈즈의 스페셜 데이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BC카드는 2007년부터 뮤지컬, 연극, 콘서트 등 연간 1500여개의 공연에 대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라운.G'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CJ E&M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 자사 회원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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