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인프라코어(대표 최승철)가 굴삭기와 휠로더 등 건설 중장비 차세대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2일 두산인프라코어는 14톤급 및 21톤급 차세대 굴삭기 2기종과 버켓용량 2㎥급 및 2.5㎥급 차세대 휠로더 2기종을 개발,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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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1톤급 굴삭기는 중앙지상고를 높여 장애물 통과 시 걸림을 없애고 정비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모품 교환주기를 기존제품에 비해 2배 이상 늘리는 한편, 마모가 심한 부분은 초경 내마모 재질을 적용해 경제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지난해 차세대 제품을 본격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모두 굴삭기 16기종, 휠로더 5기종을 출시하였으며, 올해 이를 바탕으로 건설중장비 분야에서 전년대비 35% 이상 증가한 1조9천억원의 매출액 달성이 예상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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