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집에 정원이 없다면 베란다에 미니 가든을 만들어 보거나 화초로 실내 공간을 단장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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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에서는 ‘건강까지 생각하는 그린 기획전’을 4월22일까지 진행한다. 따라서 이 기획전을 이용하면 더 알뜰하게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먼저 베란다에 설치하면 좋은 울타리형 잔디(25.5㎝*25.5㎝)를 개당 1,100원에서 2,100원에 판매한다.
베란다 한 켠에 놓기만 해도 운치 있는 화분받침대( 사진)를 20%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2단형은 1만7,800원 3단형은 3만6,800원이다.
크기가 큰 화초를 아랫단에 두고 작은 것을 윗 단에 올려놓아야 조화롭다. 또 공기정화기능이 좋은 산세베리아와 벤자민은 3~6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집중력 향상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로즈마리, 레몬타임, 애플민트 등의 허브 화분을 저렴한 가격인 4,000~6,000원선에 판매한다.
엠플에서는 식목일을 맞아 ‘실내식물 모음전’을 진행한다. 아잘리아, 산호수, 빅토리아, 무늬 아이비, 꽃기린, 홍콩야자, 셀레스, 율마, 핑크스타, 카랑코에 등 십 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허브화분을 정상가보다 15%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고 있다.
크기가 30㎝내외로 책상이나 선반 위에 올려놓으면 멋스럽다. 특히 아잘리아나 꽃기린, 카랑코에의 경우에는 화사한 꽃이 피기 때문에 봄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그만이다. 무엇보다 베란다에 2-3개정도만 비치해도 허브향이 감돌아 좋다. 판매가 8,800원.
화분이나 생화 관리가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분재조화로 거실, 베란다를 꾸며보는 것도 방법 있다. 한 달에 두어 번 마른걸레로 닦아주거나 드라이어로 먼지를 털어내 주기만 하면 된다. 옥션에서는 인테리어용 분재조화전을 진행한다. 2,5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여러 가지 분재조화들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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