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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신화철 前 의원, 순천시상권활성화재단 본부장 변신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4.09.18 15:43:56

   
 
[프라임경제] 통합진보당 신화철 전 순천시의원(44.사진)이 '순천시 상권활성화재단 타운매니저(본부장)'에 합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순천시에 따르면 신화철 전 의원이 최근 공모된 '순천시 상권활성화재단 타운매니저' 분야에 단독 응모, 최종합격자에 이름을 올렸다.

신 전 의원은 향후 3년간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원도심 상권부흥 차원으로 설립 예정인 '상권활성화재단'에서 민.관.상인간의 가교역할을 맡게 된다.

10월 중에 창립될 순천시상권활성화재단의 이사장은 조충훈 시장이며, 본부장을 비롯해 사무국에 3명 정도가 추가로 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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