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헤드헌팅 기업 HR코리아(대표 허 헌)은 오는 10월14일 강남역 메가HRD교육센터에서 기업 인사담당자 및 임원진을 대상으로 '사례를 통해 본 직무역량 중심의 채용 프로세스 설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HR코리아(대표 허 헌)가 기업체 면접관 393명에게 실시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무려 92%에 달하는 응답자가 면접 시 '인성과 성향'과 '업무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등의 이유로 '실제 채용 후 불만족했던 경험이 있다' 대답해, 기업 채용 프로세스에 대한 점검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HR코리아에서는 하반기 채용시즌을 앞두고 '사례를 통해 본 직무역량 중심의 채용 프로세스 설계 세미나'를 진행, 실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직무역량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채용 프로세스의 설계·적용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찾아가는 자리로 마련했다.
본 세미나는 '사례를 통해 본 직무역량 중심 채용 프로세스 설계', '직무역량 중심 채용 사례소개', '직무 적합성 파악을 위한 면접관 교육' 등 3가지의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허헌 HR코리아 대표는 "채용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기업들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각 기업들이 채용 프로세스를 점검할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직무적합성 파악을 위한 면접관 교육도 함께 진행되므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접수기간은 내달 2일까지이며 HR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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