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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 = 개그맨 출신 행복재테크 강사 권영찬> | ||
강연 대상인 '차세대 영재기업인 청소년(중, 고, 대학생)'은 특허청 및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운영하는 국가사업의 일환으로 선발돼 체계적인 지원과 육성을 받는 학생들이다.
권영찬은 이날 강연에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과 아이디어 창출법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와 방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달했으며, 차세대 IT리더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응원도 아끼지 않았다.
권씨는 "미래의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연구하고 창업을 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국내에서 영재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대부분 좋은 대학을 가서 의사가 되기를 원하거나 대기업에 취업을 하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현실을 꼬집기도 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차세대 리더가 될 청소년들은 보다 많은 경험과 사회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인성이 어떠한 스펙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며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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