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세븐일레븐, 인천AG 개막식 점주 가족 초청

 

이윤형 기자 | lyh@newsprime.co.kr | 2014.09.18 08:46:12
[프라임경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19일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점주 가족 20여명을 특별 초청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초청은 아시아 지역 다문화 가정 점주 가족들과 미래 국가대표 꿈나무인 체육특기생 자녀 가족을 초청해 소정의 기념선물 전달 등 특별한 하루를 만들고자 계획했다.
 
한편 세계 1등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아시안게임 공식 편의점으로 성공적 대회 진행을 위해 개·폐막식이 열리는 주경기장, 체조 경기가 열리는 남동체육관, 수영경기가 열리는 문학박태환수영장에 각각 임시 편의점을 운영한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는 "고객맞이에 분주한 점주들에게도 특별한 행복이 가깝게 있을 수 있다는 경험을 자주 심어주고 싶어 이번 초청을 기획했다"며 "공식 편의점으로서 국가적인 스포츠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축제 분위기 조성과 외국인 고객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