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브라질 국내총생산량(GDP)이 3.7%로 인상된 것으로 조사되었지만 브라질 6대 대도시들의 실업률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브라질 지리통계원(IBGE)의 보고에 의하면 올해 2월 6대 대도시들의 실업자들은 232만 명을 기록해 9.9%의 실업률을 보였다.(1월에는 9.3%기록)
지리통계원의 시마르 아제레도 연구부 대표는 지난해 경제 성장률이 낮아 새로운 일자리를 늘리기에 충분치 않았다고 설명했다.
2006년 2월 실업률은 10.1%였지만 통계적으로는 올해와 실제적인 차이가 거의 없었다.
지리통계원 대표는 비록 실업률이 계속 높기는 하지만 대도시 고용자들의 공식적인 일자리가 늘고, 소득이 늘었기 때문에 질적인 성장을 이루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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