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푸드빌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통일을 염원하기 위해 열린 미국 하버드대에서의 자선공연행사를 후원, 미국 현지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비비고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 하버드 대학교 메모리얼 처치에서 열린 가수 이승철의 통일송 '그날에' 발표회에 함께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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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통일송 발표회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CJ비비고가 협찬한 비빔밥을 들고 있다. ⓒ CJ푸드빌 |
이날 가수 이승철이 지난달 14일 독도에서 처음 발표한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 '그날에'가 탈북 청년 합창단 '위드유(With-U)'와 함께 소개됐다.
비비고는 하바드대에서의 '그날에' 공연 이후 이승철과 '위드유' 공연진은 물론 관람객으로 참석한 하버드 재학생, 보스턴 시민 등을 위해 비비고 비빔밥 800여 인분을 제공했다.
비비고 관계자는 "전일 UN본부에서도 소개된 아름다운 선율의 '그날에'와 함께 한식 비비고가 우리 문화를 통해 통일에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