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화재가 오는 9월1일부터 '꽃보다 청춘' 3인방 윤상, 유희열, 이적과 함께하는 '좋은 얼굴이 됩니다'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고객의 얼굴에서 근심이 사라지게 하는 것'이 곧 보험의 핵심이라는 삼성화재의 생각에서 출발했다.
삼성화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존에 갖고 있던 1등 손해보험사의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이미지에 더해 삼성화재가 지향하는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보험의 이미지도 함께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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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재는 친근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는 '꽃보다 청춘' 3인방 윤상, 유희열, 이적을 모델로 발탁했다. ⓒ 삼성화재 | ||
한편,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꽃보다 청춘' 3인방인 윤상, 유희열, 이적이 모델로 발탁돼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오상현 삼성화재 커뮤니케이션파트 부장은 "건강, 노후 등 보편적인 고민들을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빠르고 명확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삼성화재의 친근한 모습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모델을 찾았다"며 '꽃청춘' 3인방 발탁 이유를 밝혔다.
'꽃보다 청춘' 3인방은 삼성화재의 도움이 필요한 일상 속 다양한 상황을 통해 '삼성화재를 만나면 좋은 얼굴이 됩니다'라는 메시지를 알기 쉽게 풀어낸다. 광고는 모두 두 가지 버전으로 방영된다.
'요가'편에서는 자녀 문제와 집 문제로 일상을 고민하는 윤상이 '카페'편에서는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한 이적이 삼성화재 RC를 만나 쉽고 빠르게 고민을 해결하고 좋은 얼굴이 되는 과정을 그린다.
삼성화재 광고 캠페인은 내달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공중파TV 및 케이블TV 외에도 극장 광고, 삼성화재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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