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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국적항공사 최초 '반려동물용품' 판매

9월 한 달간 30% 할인…고객 니즈 빠르게 대응 노력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4.09.01 10:02:05

   에어부산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국적항공사 최초로 기내면세품으로 반려동물용품 판매에 돌입했다. ⓒ 에어부산  
에어부산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국적항공사 최초로 반려동물용품을 기내면세품목에 넣었다. ⓒ 에어부산
[프라임경제] 에어부산은 국적항공사 최초로 기내면세품에 반려동물용품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에어부산이 반려동물용품과 관련해 새롭게 도입한 기내면세품들은 △간식 4종 △의류 2종 △애견완구 2종까지 모두 8종이다. 에어부산은 이와 관련해 9월 한 달간 30%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한가위를 맞아 건강식품 10가지 품목과 인기 주류 상품 6품목에 대해서도 10%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손님들의 니즈에 가장 빠르게 대응하는 에어부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해외여행자 휴대품 면세제도 개편에 따라 9월5일 입국하는 여행자부터 휴대품의 면세 한도가 기존 400달러에서 600달러로 상향 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부산 기내면세품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가장 인기가 많은 상품 166종으로 구성돼 지난 2010년부터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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