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이상철)는 업무용 유선상품과 이동전화를 결합해 할인받을 수 있는 'U+Biz 한방에yo'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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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업무용 유무선 결합할인 요금제를 1일 출시했다. ⓒ LG유플러스 | ||
이동전화는 62요금제 이상 사용 때 8000원, 62요금제 이하 사용 때 5000원 저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62요금제의 경우, 기본 할인금액은 2만6000원이다.
무선 결합할인의 경우, 임직원 이동전화까지 묶을 수 있고 약정할인 및 가족친구 할인 등 기존 요금할인 프로그램과 중복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결합 후 중도해지를 해도 별도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U+Biz 한방에yo' 요금제는 오피스넷(기업용 인터넷) 1회선에 이동전화 최대 5회선까지 결합할 수 있고, 여러 회선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한 개의 이동전화와 결합해도 각각의 오피스넷 회선에 대해 전부 할인이 적용된다.
현준용 LG유플러스 기반통신사업담당(상무)는 "업계에서 가장 많은 소호 고객들께 고품질의 광랜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회사의 유무선 통신비 경감과 함께 임직원들의 통신료 할인이 가능한 결합상품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상생에도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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