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추석연휴를 일주일 앞두고 벌초와 성묘에 나선 사람들로 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30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서 부산까지 예상되는 소요시간은 5시간40분이며, 목포 4시간30분·광주 4시간20분·강릉 3시간20분·대전은 3시간이다.
반면 수도권 방향은 부산에서 서울이 4시간20분으로 비교적 원활한 편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총 15만대 차량이 수도권을 이탈했으며 30만대가 추가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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