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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 '최소절개 인공관절수술' 호평

 

이윤형 기자 | lyh@newsprime.co.kr | 2014.08.29 17:20:55
   ⓒ 웰튼병원  
ⓒ 웰튼병원
[프라임경제] 사람들은 누구나 건강한 노후를 꿈꾸지만 나이가 들수록 노화에 따른 다양한 신체의 변화를 겪을 수 밖에 없다. 노화로 인한 대표적인 질환은 바로 퇴행성관절염이다. 
 
웰튼병원에 따르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대부분이 평상시 무릎통증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계단을 오르내리던 중 심한 통증을 느끼고서야 심각성을 깨닫고 치료를 받을 결심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에 있는 연골이 손상·퇴화돼 생기는 질환으로 악화되면 일상생활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여 참다가 시간이 지나 심각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오면 그때서야 치료를 생각해본다. 하지만 통증이 느껴진다는 것은 뼈가 맞닿아 연골이 거의 없어진 상태를 뜻하는 것으로 이때의 치료법은 사실상 인공관절수술만이 유일하다.
 
인공관절 수술은 인체에 해가 없는 인공관절물을 이식하는 방법으로 최근 수술법의 발전으로 절개부위가 최소화 된 '최소절개 인공관절 수술'이 환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웰튼병원에서 시행하는 '최소절개 인공관절 수술'은 절개부위가 기존보다 반 이상 준 8~10㎝로 출혈과 통증이 적고, 흉터자국은 작아지며 빠른 회복까지 가능하다. 수술 시간도 1시간~1시간30분이면 충분하고, 수술 후 4시간 이후부터 보행연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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