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서울시 예술인협동조합 '크라트(craft+art)'와 함께 한국 미술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독창적이고 예술성 높은 상품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유통할 수 있는 경로를 구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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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프는 예술가를 후원하기 위해 서울시예술인협동조합 작품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 위메프 | ||
도자기·가죽공예·금속 공예부터 3D프린터를 활용한 현대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예작가들이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위메프의 1400만명 소비자를 대상으로 작가가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선보여 작가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대량생산된 제품이 아닌 나만의 독특한 디자인 작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열정에 도움이 돼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이 가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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