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4279명에게 55억원의 장학금을, 1303명에게 50억원의 치료비 등을 후원했다.
권선주 은행장은 이날 오전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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