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28일까지 가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가을 상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남성 브랜드에서는 가을 필수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를 비롯해 재킷, 카디건 등 가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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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오아울렛이 가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가을 상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 마리오아울렛 |
지오송지오 트렌치코트는 9만원대에, 엠비오의 트렌치코트는 23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TNGT 트렌치코트는 26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코모도스퀘어의 카디건과 재킷은 각각 5만원대와 14만원대에 제공하고, 바쏘옴므 재킷과 론스튜디오 정장은 각각 7만원대와 9만원대에 선보인다.
1관 팩토리아울렛에서는 신원과 인디에프 브랜드의 가을 상품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신원의 여성브랜드 비키에서는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과 2만원에, 원피스와 재킷은 모두 3만원에 판매한다. 인디에프의 여성 브랜드 조이너스에서는 바지와 점퍼를 각각 2만원과 3만원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여성 커리어 브랜드 BCBG에서는 가을 상품을 최대 70% 할인해 트렌치코트를 15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고, 아이잗바바 트렌치코트는 27만원대에 판매한다. 쥬크 원피스는 4만원대, 보브 원피스와 재킷은 각각 5만원대, 6만원대에 선보인다.
인기 캐주얼 브랜드에서도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폴햄의 원피스와 점퍼는 모두 2만원대에, 베이직하우스의 카디건과 니트는 모두 3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크리스크리스티의 니트와 카디건은 최대 60% 할인한 3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3관 5층에 위치한 컬리수, 모노블랙, 페리미츠 등 유아동 브랜드에서도 야상, 점퍼, 원피스 등 아이들을 위한 가을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