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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병언이 번갈아 썼다는 벙거지 모자와 유류품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4.08.19 16:35:02

   
 = 박대성 기자
[프라임경제] 유병언의 유류품으로 발견된 벙거지모자와 양말, 그리고 유병언의 신발이 19일 공개됐다. 유병언은 평소 벙거지모자 여러 개를 번갈아 썼으며, 안경은 평상시에는 착용하지 않고 독서할 때만 사용했다는 게 경찰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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