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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본부, 햇 농산물 소비촉진 특판전 열어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4.08.19 15:19:12

   영암  농산물 직거래 행사장. 왼쪽부터 김양권 농협영암군지부장, 세번째  전동평 영암군수, 박종수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영암관내 조합장 일동 ⓒ농협중앙회전남지역본부  
영암 농산물 직거래 행사장. 왼쪽부터 김양권 농협영암군지부장, 세번째 전동평 영암군수, 박종수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영암관내 조합장 일동 ⓒ농협중앙회전남지역본부

[프라임경제]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수)는 19일 농협광주유통센터에서 영암군 제철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특판전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영암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무화과와 햇고구마, 메론, 감말랭이, 알곡차, 토화젓 등을 시중가격 대비 10~20%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수확과 함께 출하가 시작된 영암 무화과는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영암군 대표 농산물로 640여 농가가 315ha를 재배해 연간 4000톤을 생산, 160억원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장행사에는 영암군 전동평 군수와 전남농협 박종수 본부장, 농협광주유통센터 전기식 사장, 농협영암군지부 김양권지부장, 영암군 관내 농협조합장과 재배농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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