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기준으로 5일 이평선과 단기 상승추세선을 상회해 아직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시장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투자심리가 불안한 모습들이 관찰되고 있어 점차로 위험관리에 들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