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은 18일 단 하루,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바캉스 블랙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 상품군 총 1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하루 행사 최대 규모인 60억원 물량의 바캉스 이월상품을 30~80% 할인 판매한다.
행사장은 전년보다 약 290㎡(90평) 넓어진 약 1120㎡(340평) 규모로 마련했고, 브랜드도 42개 늘어난 122개 브랜드가 함께한다. 바캉스 시즌에 맞게 △선글라스 △양산 △원피스 △바캉스 슈즈 △피크닉 박스 △여름 건강 비타민 등 전 상품군의 바캉스 상품이 총출동한다.
영패션 브랜드 15개 브랜드는 초특가 상품존을 구성, 원피스, 티셔츠 등을 1만·2만·3만원에 판매하고, 바캉스 패션을 돋보이게 하는 여성 액세사리도 9900원 초특가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핸드백 샘플 및 스크래치 상품은 70~80%, 여름 워싱 이불 스크래치 상품은 50~60% 할인가에 내놓는다.
사은 행사 및 프로모션도 풍성하다. 당일 행사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여행용 세면도구 9종 또는 주방세제 세트를 각 400명 한정으로 증정하며 20만·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롯데상품권 1만·2만원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장 방문 고객 선착순 800명에게는 화장품 샘플을, 선착순 500명에게는 본점 지하 1층 'Le Bean' 아메리카노 쿠폰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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