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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블루 허벌 토너' 50주년 한정판 출시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4.07.08 16:40:42

   ⓒ 키엘  
키엘 블루 허벌 토너. ⓒ 키엘
[프라임경제] 화장품 브랜드 키엘이 '블루 허벌 토너'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

1964년 출시된 블루 허벌 토너는 50년간 앤디 워홀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즐겨 찾는 인기제품이다.

계피 껍질과 생강 뿌리 추출물이 들어있어 모공 속 과잉 피지와 각질을 제거하고, 캄포나무에서 추출한 성분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또 멘톨 성분은 피부를 산뜻하고 시원하게 한다.

한정판 제품을 초창기 용기 디자인의 빈티지 라벨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했다. 백화점 키엘 매장, 삼청동·가로수길 키엘 부티크,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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