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하나·외환銀 '나이스샷'하면 '최대 0.4%' 우대

양행 공동 '골프 적금' 출시 기념, 청소년 육성사업 지원까지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14.07.08 15:24:36

[프라임경제] 하나·외환은행이 골프 애호가와 관련 종사자들을 위한 '나이스 샷 골프 적금'을 탄생시켰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대한민국 골프의 발전에 기여함과 함께 골프 애호가, 관련 업종 종사자들을 위한 '나이스 샷 골프 적금'을 공동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하나은행의 '하나 나이스 샷 골프적금'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실외 골프장 라운딩 사진 제시할 경우 0.2% △스크린 골프장 일정 골프타수 이내 스코어카드 제시 때 최고 0.2%(99타 이내 0.1%, 81타 이내 0.2%)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 입장권 제시 0.2% △인터넷뱅킹이나 스마트폰 뱅킹으로 가입 때 연 0.2%의 금리 우대를 제공하는 등 최고 연 0.4%의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또 외환은행의 '외환 나이스 샷 골프적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실외 골프장 라운딩 사진을 제시하면 0.2% △스크린 골프장 스코어카드 제시 0.2% △골프 관련 업종 종사자 가입 시 0.2% △인터넷뱅킹이나 스마트폰 뱅킹으로 가입하는 경우 연 0.2% 금리 우대가 가능하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나이스 샷 골프 적금' 출시 기념으로 오는 9월 말까지 각 은행 가입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 드라이버(1명), SKY 72 골프장 오션코스 4인 동반 라운딩권(1명), 50만원 상당 퍼터(2명), 20만원 상당 골프 라운딩 비용(5명)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나이스 샷 골프 적금'은 양행이 공동으로 출시한 만큼 이를 기념해 가입 금액 중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청소년 육성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오는 24일 미국 메릴랜드주 케이브스 벨리골프장에서 개최되는 제1회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 개최 등 골프발전에 기여도를 높이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