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자사 직원들이 팀을 구성해 투자수익률을 겨루는 '2014 S캐치 주식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S캐치 주식야구'는 직원 대상 실전투자대회인 '투자의 달인'을 새로 개편한 대항전이다.
특히 신한금융투자 소속 대표 영업직원들이 지점별 또는 지점연합으로 팀(구단)을 꾸리고 구단별 수익률을 야구경기 방식에 맞춰 겨룬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은 물론 업계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대회는 신한금융투자 직원 2~4명이 한 팀을 이뤄 총 24개 구단이 출전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팀원들은 감독과 코칭스텝 역할을 분담해 엔트리(추천종목)를 선발하며 각 구단 엔트리와 수익률은 모두 야구리그의 승점 및 타율성적을 적용해 집계된다.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실제 야구경기와 유사한 마운드와 전광판 등 이미지를 삽입해 인기 스포츠의 열기를 고스란히 재현한 것도 관심거리다. 개인고객들은 홈페이지 또는 'S캐치 플러스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각 구단 엔트리와 매매내역을 열람할 수 있다. 지난 대회 때는 각각 101%, 72%의 고수익을 달성한 직원들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타'로 떠오르기도 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대회 개막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내달 30일까지 'S캐치 주식야구대회 개막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주 우승팀을 맞히는 참가자에게 프로야구 정규리그 예매권(2인, 총 120명)을 증정하며 응원 메시지를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한다. 또 S캐치 플러스앱에 로그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해 베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
S캐치 주식야구대회와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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