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영암 대불산단내 중소기업인 대불조선 김삼성 대표가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 개인자산인 발전기엔진 등 14종 32점을 무상 기증했다.
해경교육원은 기증된 함정엔진을 기관정비훈련장에 실습기자재로 사용키로 하고 대불조선 김 대표의 뜻을 받들어 '김삼성홀'로 명명키로 했다.
김삼성 대표이사는 "평소 엔지니어링 분야 인재 양성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해양경찰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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