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의 합병이 결정됐다.
12일 NH농협증권은 우리투자증권이 NH농협증권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합병이 결정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우리투자증권은 존속되고 NH농협증권은 소멸된다.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의 합병비율은 1:0.6867623이며 합병예정일은 올해 12월30일이다. 합병가액은 우리투자증권 8642원, NH농협증권 5935원이다. 주주확정 기준일은 내년 11월3일이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이달 2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편집국장과 정영철 법무법인 에이펙스 대표번호사를 사외이사겸 감사위원으로 선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