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NP파리바(한국지역 대표 요리스 디역스)가 소외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동센터 급식시설 개선 작업과 체험활동 후원에 나선다. BNP파리바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전지협)에 등록된 소외아동시설 세 곳을 후원하는 '꿈을 향한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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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P파리바 임직원들이 지난달 27일 서울 강북구 산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요리 실습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활동은 BNP파리바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꿈을 향한 징검다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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