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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산구의회 | ||
이 의원은 이날 출마 선언과 함께 광산구의원직을 사직하고 15일 후보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득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의원은 3선 의원으로 제6대 광산구의회 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지역의 화합 등 차별화된 의장으로 평가를 받았다. 또 의회 조례안 등에서도 전국 최초 조례 제정을 이뤘고 6대 의회에서도 10건을 제정하는 등 왕성한 의정 활동 덕에 실력을 겸비한 의원으로 정평나 있다.
이 의원은 "12년 동안 재직헸던 광산구의회를 떠나 아쉬움이 많으나 그동안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했기에 후회는 없다"며 "광주광역의원으로 출마해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는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광주시에서 광산구를 대변해 주민의 복지와 권리를 찿아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산제2선거구는 이준열 의원이 3선을 지낸 지역구며 운남동, 월곡동, 우산동 등 도시형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주민의 지지층이 두텁다. 정보통신 분야 공학박사인 이 의원은 전문성을 겸비한 후보로, 무소속이지만 기존 정당소속 후보자들과 비교해 유력한 후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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