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은 14일 6.4지방선거 광역의원 후보자 경선결과 30명을 1차로 발표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전남도의원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결과를 1차 발표했다.
목포2선거구에는 권욱 목포3선거구 고경석 목포4선거구 김탁, 여수 1선거구 이광일, 여수2선거구 최대식, 여수3선거구 서정한, 여수4선거구 주연창 여수6선거구 서일용 등이 100% 국민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순천 3선거구는 서동욱, 순천 4선거구는 한택희, 나주 1선거구는 이민준, 화순 1선거구 문행주, 광양3선거구 강정일, 구례군선거구 고택윤, 함평 1선거구 임용수, 함평 2선거구 노종석, 영광 1선거구 이동권, 장성2선거구 이준호, 고흥1선거구 송형곤, 고흥2선거구 박금래 등이 공천후보로 선정됐다.
보성1선거구 임영수, 보성2선거구 임명규, 해남2선거구 김효남, 완도1선거구 이철, 완도2선거구 이경동, 진도선거구 장일, 장흥1선거구 이충식, 장흥2서거구 김광준, 영암1선거구는 손태열, 무안2선거구 정영덕 등이다.
이에 앞서 목포1선거구에 강성휘, 순천1선거구에 김기태, 광양1선거구 이용재, 나주2선거구에 김용갑, 장성1선거구 윤시석, 강진 1,2선거구에 각각 곽영체, 윤도현, 영광2선거구 이장석 후보, 여수5선거구 이경미, 담양1선거구 박철홍, 무안1선거구 이승훈 등 12곳을 단수로 추천했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관계자는 "미발표지역은 경선이 완료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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