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15일 오후 4시 영등포지점에서 지역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투자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날 설명회는 정훈석 투자정보부 연구위원과 한성훈, 한국남 영등포지점 차장 등이 강사로 나서며 하반기 증시전망과 유망섹터, 스몰캡 추천주를 주제로 강의할 계획이다.
김재동 영등포지점장은 "미국의 양적완화(QE) 축소 이후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들의 리스크 와 미국, 유럽 선진시장의 경기전망을 확인하고 하반기 국내증시를 예측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주식투자 설명회는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영등포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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