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현대제철 순천공장부인회 의류 생필품 5000점 '나눔장터' 예고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4.04.22 14:37:05

[프라임경제] 기증받은 중고 및 미사용 물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나눔장터가 전남 순천시청 야외주차장에서 열린다.

순천시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주차장에서 열리는 나눔장터는 유아용품 및 아동의류, 교복, 생필품, 저명인사 소장품 등 5000여점이 선보인다. 가격은 점당 1000원에서 1만원까지 다양하다.

이날 행사는 순천KYC(대표 김상일)가 주관해 현대제철 순천공장사우부인봉사대 회장(대표 옥나영) 후원으로 개최된다.

시는 지역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함’을 마련, 시민들의 자율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전남도 햇살나눔 2호점인 푸드마켓도 병행 운영되는데, 푸드마켓은 미리 지급된 회원권을 소지한 저소득층이 원하는 식품을 직접 고를 수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