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골든브릿지투자證, 시황리포트 '골든 위크' 재개

고객 눈높이 맞춘 정직한 리포트 지향

정수지 기자 | jsj@newsprime.co.kr | 2014.04.22 10:33:59

[프라임경제]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은 노동조합 파업으로 중단된 시황리포트를 매주 월요일 'Golden Week(이하 골든위크)'라는 제호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은 과거 리서치센터장인 이상준 팀장을 중심으로 4명을 보강해 시황정보팀을 신설했다.
 
이 회사는 지난 2년간 지속돼 온 '노사분규'로 그간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집중하지 못했고 그만큼 회사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 낮아졌던 것이 현실이었다. 이를 위해 회사는 고객 중심의 리포트로서 시장 신뢰 회복을 바탕으로 기존의 증권사 리포트와는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골든 위크는 용어의 사용과 실증적 사례 등을 통해 시장을 분석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리포트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나치게 낙관적인 전망을 지양하고 매도 리포트를 포함한 정직한 리포트를 지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