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의 전국 가맹점에서 지역별로 활동할 신규 교사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초·중등 과정 관리교사(베플튜터)와 미취학 과정 관리교사, 상담교사 3개 분야이며, 베플튜터의 경우 윤선생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교재를 토대로 가입 상담과 수준별 맞춤 학습 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
미취학 과정 관리교사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를 통한 맞춤학습을 관리하게 되며, 상담교사는 센터 홍보와 신규회원 상담 모집을 전담한다.
지원자격은 아이들을 좋아하고 영어교육에 뜻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영어를 전공했거나 학습지 교사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접수는 사람인 구직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거나 윤선생 이메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첨부하면 된다. 접수마감은 다음달 31일까지다.
한편 선발된 교사는 전국에 개설된 윤선생 센터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며, 해당지역 센터와의 계약체결을 통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이동 중에도 회원의 학습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하는 등 차별화된 상담과 학습 관리 업무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