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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규 이대목동병원 교수, 대한신경과학회 신임 회장 선임

"다양한 임상정보 교류 통해 실질적인 치료지침 개발 노력"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4.04.18 14:15:13

  최경규 대한신경과학회 신임 회장. ⓒ 이대목동병원  
ⓒ 이대목동병원
[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은 최경규 신경과 교수(사진)가 대한신경과학회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이대목동병원에 따르면 최경규 교수는 최근 대전DCC에서 열린 '2014년 대한신경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대한신경과학회 제32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로써 최경구 대한신경과학회 신임 회장은 오는 2015년 3월까지 1년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

최 신임 회장은 "앞으로 회원 간 다양한 임상정보 교류 및 학술적 토론활성화를 통해 학회 발전은 물론 환자들의 치료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적인 치료 지침을 개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치매학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최경규 교수는 지역 치매지원센터를 통한 지역사회 치매 예방·교육·진단 및 치료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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