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003490) 여객기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이하 LA)공항에서 착륙한 뒤 활주로 조명등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 |
||
| ⓒ 대한항공 | ||
해당 항공기에는 승객 201명과 승무원 23명 등 총 224명이 타고 있었다는 확인이 나왔으며, 탑승객은 모두 인명피해 없이 무사히 공항에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로 인해 연결 항공편인 LA발 인천행 KE012편이 현지에서 10시간40분 정도 지연 운항됐다. 이에 따라 이 항공편은 17일 오전 10시10분(현지시간) LA를 출발해 18일 오후 3시2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