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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어코드·오딧세이' 美서 가족여행용 최적의 차로 선정

부드러운 주행감·뛰어난 연비 효율 갖춰…가족 단위 장거리여행 적합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4.04.17 16:51:59

   사진 속 왼쪽 모델 혼다 어코드, 오른쪽 모델은 혼다 오딧세이. ⓒ 혼다코리아  
왼쪽 혼다 어코드, 오른쪽 혼다 오딧세이. ⓒ 혼다코리아
[프라임경제] 혼다코리아는 자사 대표 세단 어코드와 월드 베스트셀링 미니밴 오딧세이가 미국 소비자 월간지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가족 여행을 위한 최적의 차 베스트 10'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가족 단위로 장거리여행 때 적합한 차를 선별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전문평가단에 의해 차종 별 도로 △주행테스트 △공식충돌테스트 △공간활용성 등 신뢰도를 반영할 수 있는 총체적 부분을 평가했다.

소형 SUV부터 럭셔리 세단에 이르는 다양한 차종 대상으로 평가한 가운데 어코드는 편안한 핸들링과 여유롭고 편안한 승차공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경차 모델에 준하는 뛰어난 연비 효율을 갖춘 것도 선정 이유가 됐다.

이와 함께 오딧세이는 첨단안전시스템으로 안전성이 보장됨과 동시에 8인승다운 넓은 공간 및 2열 시트에 최대 3개의 카시트를 설치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자녀가 있는 가정에 가장 안성맞춤인 차로 평가됐다. 더불어 8.9km/L의 동급 최고 연비와 세단과 유사한 부드러운 주행감도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컨슈머리포트의 '가족 여행을 위한 최적의 차 베스트 10'에는 혼다 어코드 및 오딧세이를 비롯해 △토요타 △포드 △크라이슬러 등 총 7개 브랜드, 10개 차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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