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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 30년 역사가 한 눈에…신세계 영등포점 개점 30주년 전시회

20일까지 신세계 두번째 백화점 영등포점서 지난 발자취 선보여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4.04.14 08:25:04

[프라임경제] 옛 향수를 불러일으킬만한 상징적인 백화점 전시가 열린다.

   ⓒ 신세계백화점  
ⓒ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은 개점 30주년을 맞아 '신세계 헤리티지 전시회'를 20일까지 연다. 시대별 인기 선물 상품을 비롯해 과거 백화점 전단지, 각종 기네스 기록 등을 모아 유통 산업의 발자취를 한 눈에 들여다볼 수 있도록 꾸몄다.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은 신세계그룹이 본점 이후 두번째로 문을 연 점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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