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이 남해안권 해양수산자원의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11, 12일 이틀간 전남과 경남 일대 6개 지자체를 방문한다.
이 장관은 11일 저녁 완도에서 열리는 국제해조류박람회(4.11~5.11)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에 앞서 오전에는 신안군 증도 염전사업장을 방문해 천일염연구센터 건립 등의 의견을 수렴한다.
목포에서는 목포해양항만청, 서해어업관리단의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목포신항 개발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12일에는 여수엑스포 현장을 찾아 엑스포 사후활용 현황을 살피고 광양양도 방문하며, 또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제9회 창원 미더덕 축제에 참석해 수산물 소비촉진을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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